하루, 이틀

더해져가며

희망은 멀어져갑니다.

 

모든 이들의

소망을 담은

노란리본이

만장(輓章)이 되어갑니다.

 

먹먹한 가슴에는

미안해, 미안해

억장이 무너져갑니다.

 

 

바로코리아 글 ·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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