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또는 폐지’, ‘예체능계 모집단위의 수능 A/B형 반영방법 변경’ 과 관련된 대학의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신청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입 전형의 변경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으나, 변경 신청에 대한 이번 심의는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고, 수준별 수능이 처음 도입됨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 또는 폐지하는 대학은 32개 대학이며, 이들 대학은 기존에 제시한 전형요소를 변경하지 않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만 단순 완화하거나 폐지하였음
  예체능계 모집단위의 수능 A/B형 반영방법을 변경한 대학은 6개 대학이며, 예체능계 모집단위의 대부분이 A/B형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수 대학이 A형 또는 B형 중 하나만을 지정함으로써 수험생의 선택 기회가 지나치게 제한되는 측면이 있으므로 변경을 인정한 것임
□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발표된 대입전형 시행계획의 변경은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학과 통·폐합 등의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고는 수험생 및 학부모의 예측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엄격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수해 나갈 것이며, 이후 금년 대입전형에서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학과 통‧폐합 사유 외에는 더 이상의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 5월 30일 발표 : 대학교육협의회 발표 '대입전형시행계획 수정·보완 세부내용' 첨부파일

대입전형시행계획_수정·보완_세부_내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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