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교육 금지법 제정 촉구

1인 시위, 91일째 시작합니다!




 

▲ 7월 2일부터 12월 초까지 매일 낮 12시~1시,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
▲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 위해 각계각층 시민들의 동참 줄 이어, 100번째 참여자까지 확정
▲ 입시 고통으로 인해 죽는 아이들의 문제에 이제 기성세대들이 나서야 할 때



 

☞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운동 관련 영상(4분)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7월 2일부터 시작해 매일 정오 12시~1시 사이에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1인 시위가 이제 19주차를 마쳤습니다. 여름과 가을을 보내고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지금까지 흔들림 없이 계속되었습니다. 지난 한 주도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교육문제 개선을 위해 자기 시간을 아끼지 않으시고 나와 주신 각계각층의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학부모이신 출판사 우리학교의 홍지연 대표님과 함께여는교회의 방인성 목사님 그리고 학부모이신 임현우, 박종미, 최은영 선생님께서 한 마음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주에도 우리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들이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1인시위에 참여해주십니다. 어느새 가을이 지나고 쌀쌀한 초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진정한 배움과 행복한 교육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100일 릴레이 1인 시위 중 20주차 91일째를 맞이합니다. 감사하게도 100번째 참가자까지 신청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과중한 학습노동과 무익한 선행교육의 고리를 끊을 그 날까지 힘을 내어 함께 완주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2012. 11. 27.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행사명 : 선행교육 금지법 제정을 위한 1인 시위
■ 일시 : 7월 2일부터 12월 10일(매일 점심 12시~1시)
■ 장소 : 광화문 광장
■ 20주차 참가자들 명단
- 11월 26일 월요일 (이은미,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교사)
- 11월 27일 화요일 (전민석, 대학생)
- 11월 28일 수요일 (나유진, 작은나무교회 목사)
- 11월 29일 목요일 (심상욱, 학원강사)
- 11월 30일 금요일 (임재택, 부산대학교 교수)

■ 연 락: 공동대표(송인수, 윤지희), 담당 간사(이종혁 02-797-4044~5)
■ 기 타: 1인 시위에 필요한 모든 준비물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준비합니다.
 

posted by 바로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