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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人사람(人in人)

강북상생포럼 2020년 11월 26일(목)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강북상생포럼'이 있었습니다. '강북상생포럼'은 강북구의 문제를 지역의 당사자들이 “상상하고, 실천하고 연대해나가는” ‘Think-Do-Net’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출발점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에 기반한 문제해결의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전략을 창출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포럼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을 원칙으로 하여 발제와 패널토크의 전 과정을 유튜브로 송출했습니다. https://youtu.be/tHuvTABKU-s 더보기
'강북중장년자립네트워크' 창립총회 개최 2020. 11. 25. (수)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만우기념관 2층 ​ ​ 현재 우리 사회는 베이비부머 세대로 대표되는 중장년 계층이 큰 숫자로 증가하고, 생애주기 과정에서 생산성의 침체에 따른 노동의 불안정성 등을 통해서 빈곤, 무위, 고독, 자살 등의 많은 문제들을 겪고 있다. 따라서 사단법인 삼양주민연대는 이들 중장년들이 제2생애 설계를 통해 자립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일자리를 통해 정서적, 경제적 안정과 자존감의 향상을 이룩하고, 협동과 나눔의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달성할 수 있기를 노력한다. '강북중장년자립네트워크'는 강북구 중장년 계층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개발하고, 교육하며, 이의 확산을 통해서 협동과 나눔,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지역사회와의 .. 더보기
삼양주민연대 20주년 기념 제작 동영상 삼양주삼양주민연대는 주민참여와 자치를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확장하고, 협력과 연대의 가치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999년 1월 31일, '서울북부실업자사업단 강북지부'로 출범한 삼양주민연대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민들과 함께 한 지난 20년을 돌아보고 젊은 청년들과 다가올 미래를 준비합니다. 더보기
2018년 미니마아르떼 5人 작가展 2018년 미니마아르떼 5人 작가展 작가 주요 약력 樺軒 김선미 '2014 제1회 미니마아르떼, 4인작가展 '2015 서울시 "좋아서" 예술동아리展 '2015 제2회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2017 제3회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2017년 중랑갤러리 초대작가展 '2018 제4회 미니마아르떼 5인 작가展 '2019 제5회 미니마아르떼 5인 작가展 수상 및 자격 제2회 땅끝순례문학관 캘리그라피 공모전 우수상 제4회 평화통일서예공모대전 특선(캘리그라피 부문 /서울 도봉구협의회) 제40회 근로자문화예술제 미술분야 입선 캘리그라퍼 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1급 Oil on Canvas, 「개발과 공존」 Pen to Twin Oil on Canvas, 「개와 늑대의 시간」 Pen to Twin Oil on Canva.. 더보기
승선근무예비역 실업급여반환 취소청구 소송, 최종 승소판결 승선근무예비역 실업급여반환 취소청구 소송, 최종 승소판결 2018. 07. 06. 바로코리아(오정삼) 최근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2018년 4월 12일, 대법원은 지난 3년 남짓 고용노동부가 승선근무예비역들의 열악한 근무환경과 자발적 근로를 위한 부단한 노력에 아랑곳하지 않고 무리하게 추진해온 ‘승선근무예비역의 실업급여반환’에 대한 행정적 강압행위가 정당성이 없음을 밝히는 최종적인 판결을 하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의 상고의 건을 기각하였다. 이는 그동안 논란이 되어온 승선근무예비역에 대한 실업급여반환처분에 대해서 법무법인 秋陽(변호사 이용호, 권우현)이 소송대리인으로 소송을 진행하여 2017년 7월 20일에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실업급여 반환처분을 취소하는 원고 승소 판결과 항소심 사건 판결 등에.. 더보기
'2017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귀향(나비의 꿈) Session(김선미 作) '2017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귀향(나비의 꿈) Session(김선미 作)(2017. 6. 16. ~ 6. 18.) 작가 주요 약력 樺軒 김선미 '2014 미니마아르떼, 4인작가展 '2015 서울시 "좋아서" 예술동아리展 '2015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2017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65.1*53.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65.1*53.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50*5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65.1*53.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50*5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50*50 귀향(나비의 꿈) Oil on Canvas 50*50 귀향(나비의 꿈) O.. 더보기
승선예비역의 ‘실업급여 부당이득금 반환결정’에 대한 심사청구 과정 ○○○ 승선예비역의 ‘실업급여 부당이득금 반환결정’에 대한 심사청구 과정 글 작성(2017. 01. 19.)바로코리아(오정삼) 현재 승선예비역으로 근무중인 많은 항기사들이 고용노동청의 ‘실업급여 부당이득금 반환결정’에 대해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누구보다도 열악한 근무조건 속에서 병역과 국가기간 산업의 생산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면서도 퇴직과 근로계약을 반복하고 있는 승선예비역들에게 있어서 퇴직기간 동안의 실업급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고용노동청의 행정적 유권해석은 가히 청천벽력과 같은 결정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최근과 같은 불완전한 해운업계의 인력수급 상황 하에서 기 고용회사의 사정에 의해서 길게는 5~6개월까지도 실업상태를 겪어야 하는 승선예비역들에게는 고용노동청의 이번 ‘실업급여 반환결정’ 조치는 .. 더보기
'2016-'2017 대한민국, 길 위에서 길을 찾다 '2016-'2017 대한민국, 길 위에서 길을 찾다 바로코리아(오정삼) 더보기
무애(無碍)와 화쟁(和諍)을 설파한 원효 무애(無碍)와 화쟁(和諍)을 설파한 원효 바로코리아(오정삼) 1. 서론 2. 원효의 생애와 교육사상 3. 마침글 : 우리 사회의 진정한 무애(無碍)와 화쟁(和諍) 바라며 1. 서론 원효는 그 어떤 이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고 있는 사람이다.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원효의 유명한 여러 가지 일화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기에 필자 또한 친숙하게 다가오는 인물이다. 그러나 단지 친숙함과 대중성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사회를 둘러싸고 있는 각종 갈등과 대립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 어떤 때보다 원효의 무애(無碍)와 화쟁(和諍)의 사상이야말로 우리가 배우고 실천해야할 중요한 정신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다른 어떤 사회보다도 치열한.. 더보기
이천십육년 십일월 십이일은 이천십육년 십일월 십이일은 바로코리아(오정삼) 이천십육년 십일월 십이일은백만의 함성이 아니었습니다백만의 노래였습니다백만의 분노가 아니었습니다백만의 춤이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은하수를 흐르는촛불의 파도였습니다 ♡♡♡♡♡♡♡♡♡♡♡♡♡♡어제는 정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무엇보다도 가족들과 삼삼오오 손잡고 모인 오랜 친구들과 코흘리개 어렸을 때 보았던 그들의 아들·딸들이 어느새 훌쩍 커서 우리네 20대 청년의 모습이 되어 함께 광화문 광장의 잔디밭에 앉아 소주와 막걸리잔을 기울이는 모습은 '살아있어 좋음'을 만끽하게 한 하루였습니다.^^ 더보기
'2015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자작나무 Session(김선미 作) '2015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자작나무 Session(김선미 作) (2015. 11. 28. ~ 11. 30.) 작가 주요 약력 김선미 '2014 미니마아르떼, 4인작가展 '2015 서울시 "좋아서" 예술동아리展 '2015 미니마아르떼 5인작가展 가을자작 Oil on Canvas 65.1*50 타오르다 Oil on Canvas 65.1*50 단풍 Oil on Canvas 65.1*50 다가옴 Oil on Canvas 65.1*50 물그림자 Oil on Canvas 65.1*50 노란은행 Oil on Canvas 65.1*50 하늘로 Oil on Canvas 65.1*50 사슴의 아침 Oil on Canvas 65.1*50 빛 Oil on Canvas 65.1*50 질주 Oil on Canvas 65.. 더보기
'2016 미니마아르떼 작품 전시회(11. 28~11.30) '2016 미니마아르떼 작품 전시회(11. 28(토)~11.30(월)) 소식을 알립니다. 더보기
2015 "좋아서" 예술동아리 전시회 안내 2015년 "좋아서" 예술동아리 전시회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전시날짜 : 2015. 10. 13.(화)~10. 18.(일) 전시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플라자 더보기
길고양이, '줄무엘'의 마지막 보은 길고양이, '줄무엘'의 마지막 보은 2015년 8월 18일 ::: 글 작성 : 바로코리아 지난 3년 여 동안 저희 집에서 식객노릇을 했던 길냥이, '줄무엘'이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밥을 얻어먹던 저희 집 텃밭이 고향집이라도 되는 듯이 느꼈던 걸까요? 녀석은 3년 여 묘생의 마지막 순간에 저희 식구들에게 보은이라도 하려는 듯이 저희 식구들이 휴가차 집을 비운 사이에 쥐 한마리를 얌전히 잡아다 놓고 편안한 모습으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부디 다음 생에는 인간으로 한번이라도 태어나서 굶주림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살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녀석을 편안하게 잠들도록 수습해주었습니다. 녀석과의 인연은 3년전 어느 늦은 가을날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털이 듬성듬성 빠진 모습으로 나타난 녀석에게 밥을 주기 시작했고, 다른.. 더보기
젊은 바다의 꿈들, LADY KADOORIE에서의 추억 젊은 바다의 꿈들, LADY KADOORIE에서의 추억 이 영상은 전 세계 해양을 누비는 대한민국 젊은 해양사관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입니다. 이 영상을 제작한 젊은이들은 현재 STX MARINE SERVICE 소속의 해양사관들로서 LADY KADOORIE호를 타고 홍콩-인도네시아 항로를 통해 해상운반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젊은 해양인들의 아름다운 건투를 기원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You Tube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바로코리아'는 대한민국 젊은 해양인들의 꿈을 후원합니다. 더보기
완구지부(完九之斧 : 완구의 도끼) 완구지부(完九之斧 : 완구의 도끼) 마침내 어제 이완구 국무총리가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2월 17일에 우여곡절 끝에 제43대 국무총리로 취임한 지 63일만이다. 사실 이완구 총리의 지명은 애초부터 정홍원 총리가 ‘4.16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후, 두 차례의 총리지명 실패에 대한 청와대의 국정 공백 위기 의식에서 나온 함량 미달의 인사였었다. 즉, 현역 국회의원 신분에 대한 여‧야 의원들의 제식구 감싸기를 염두에 둔 얄팍한 꼼수 인사였던 것이다. 실제로 당시 이완구 총리 지명자는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차남에 대한 증여토지 투기 의혹’이나 ‘박사 학위논문의 표절 의혹’, 그리고 기자들 앞에서의 “자신이 죽는지도 모르고 죽은 수가 있어”라는 지극히 오만하고 권위적.. 더보기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곡,"4분16초" 연주회 녹색당,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연주회 영상 공개 매주 영상을 제작해왔던 녹색당이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곡 의 동영상을 발표했다. 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4분 16초동안 침묵으로 연주하는 곡이다. 현대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존 케이지(John Cage)의 가 자연스럽게 연상될 것이다. 녹색당 당원들은 지난 13일 광화문광장에서 이 곡을 발표했으며 16일 공개한 영상은 당시의 장면을 담고 있다. 한편 이날 연주 현장에는 ‘유민아빠’ 김영오 씨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녹색당은 곡 발표를 마친 뒤 "누구나, 어디서든 연주할 수 있는 곡"이라며 누리꾼들에게 의 사용을 권했다. 영상 링크 : https://www.facebook.com/video.php?v=7937345240.. 더보기
"너를부르마" 외 - 미니마아르떼展(2014.9.19.~2014.9.21.) "너를 부르마" - 김선미 그림 "백사마을" - 서은영 그림 더보기
미니마아르떼展(2014.9.19.~2014.9.21.) 더보기
'한전'취업 수도공고생, 수석졸업 김예걸씨 [머니투데이] 이현수 기자 |입력 : 2013.04.23 05:45 "펜션 신축한 사람이 전기를 새로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단상전기가 있고 삼상전기가 있는데, 모터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하니까 삼상을 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모터하고 사용 경과지, 도면을 확인하고 수정했습니다." 앳된 얼굴의 신입사원이 전기 전문 용어들을 쏟아낸다. 생기 가득한 표정과 흙묻은 운동화가 현장을 고스란히 전해줬다. 지난 1월 한국전력에 입사한 김예걸 사원(19)이다. 입사 4개월 차 '햇병아리'답지 않은 '포스'가 느껴지는 김씨는 지난 2월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마이스터고 1기'출신이다. 수석입학에 이은 수석졸업이다. 졸업 전 이미 대졸자들에게도 '하늘의 별따기'로 불리는 한전에 취직했다. 그는 "3년 동안 특화된 교.. 더보기